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Last Chance, 전과목 49,000원, Only 100명.
자세히 보기

자격증 취득

제목 [보육교사 취득] 두려움을 넘어 서다. 조회 : 1646
글쓴이 운영자 2017-05-26 오후 3:34:00
'"두려움을
01 본인 소개 및 자격증 취득 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의 인생의 방황을 많이 한 박은혜라고합니다^^

예전부터 유아교육을 가고 싶었지만 성적이 되지 않아 포기하고 다른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하고 싶다던 공부 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을 해오셨고 그때 다시 한번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은 직장 다니고 있는 이때에 나는 공부를 해도 되는 걸까..? 과연 나는 잘해낼 수 있을까 걱정과 두려움이 많았습니다.

어디로 등록을 해야 할지 몰라 많이 찾아보았는데 그 중에 배움을 찾게 되었습니다.

뭐에 이끌렸는지 저는 바로 등록을 하게 되었고 배움에서는 전화와 문자로 제가 해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곤 하였습니다. 점차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고 레포트와 시험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지만 최선을 다해보기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배움을 만나서 저는 새로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02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어려운 점을 극복한 방법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은 문자로 많은 알림을 해주셔서 잠시 잊고 있던 것들도 챙길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유용했다는 것 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배움의 이벤트를 자주 참여해서 좋은 공연도 무료로 볼 수 있었고 이달의 배움인으로 선정도 되어 많은 분들의 응원을 받는 행운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짧을 수도 있지만 인생에 있어서 길게 기억될 갚진 한해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배움은 저에게 있어서 어려움이 아니라 말 그대로 많은 것을 담아갈 수 있었던 배움입니다.

03 본인의 실습 진행 과정(실습기관 선정 및 실습내용등)

실습을 어찌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배움에서 덕성여대로 연계가 된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나 다행이다 싶었고 내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구나 생각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실습대학을 찾지못 해 발을 동동구르고 있을때 저는 접수 한번으로 실습대학까지 바로 이어서 할 수 있었고 좋은교수님을 만나 많은것을 얻을 수 있는 갚진 시간이였습니다

나중을 위해서 가정보다는 구립이나 큰곳을 가서 경험해 보는게 좋다는 교수님말에 구립에서 실습을 하게 되었고..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했었고.. 일을 해주면서 왜 돈을 내야하나 하는 어리석은 생각도 했었지만 실습을 끝내고 나서는 벅차오르는 마음에 스스로를 잘했다며 토닥이곤 했습니다.

많이 부족했던 실습이였지만 평생 잊지못할 시간들이였습니다.

04 앞으로의 계획(취업을 했다면, 취업 관련 이야기 등)

저는 자격증이 나오기 전에 미리 면접을 봐서 채용이 되었었고 자격증을 받고나서는 투담임으로 근무를 하게되서지금 민간 서울형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실습때는 너무 힘들다며 투덜댔는데 담임을 해보니 그때는 아무것도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돌보는 것만으로도 넘 힘이들고 해야될 서류는 넘쳐나고..내가 이길을 가야하나 이런생각도 들었지만 이쁜 아이들을 보면 웃음이나는걸 보면 저는 이 힘든길을 계속 걸어가야 할거같습니다.쉽게 뛰어들은 길이였지만 지금은 결코 쉽지않은 길을 걷고있는 저네요..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기를..기도해봅니다^^
05 후배 학우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지금 시작하시려는 분들..시작하신 분들!

 

절대 겁먹지 마시고 두려워하지 마세요..처음가는 길은 누구나 외롭고 무서운법이니까요..천천히 걷다보면 빛이 보입니다^^

열심히 실습까지 마치고 자격증을 손에 받았을때에 기분은 안겪어본 사람은 모를거예요..그때를 생각하며 열심히 달리세요!

아직은 보육교사라는 직업이 국가에서 보장해주는 직업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우리를 알아줄거라 믿어요..

우리 꼭 꿈을 이루는 멋진 인생을 살아요^^

목록
166이전글 [보육교사 취득] 유아부터 초등생 3명의 아이를 키우며 얻은 나의 이름표 선생님 운영자
164다음글 [보육교사 취득] 공부 하다보면 제 꿈을 찾을 수도 있어요 운영자
     
코로나19 예방 교육 함께 동참해요! 문화공연 이벤트 언더스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