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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6년 2학기 올A장학] ’배움’의 길은 생각보다 가깝고도 즐거웠다. 조회 : 6499
글쓴이 운영자 2017-07-04 오후 6:14:00
2016년도 2학기 올A장학

"’배움’의 길은 생각보다 가깝고도 즐거웠다."

김송이님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30대 새댁입니다.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하였고, 졸업 후 7년간 비서로 근무했습니다. 한 달 전 퇴사한 후, 지금은 평생교육사가 되기 위한 현장실습을 앞두고 있습니다.
다시 학생으로 돌아간 기분에 설레기도 하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밀려올 때도 있지만, 지금의 전환기를 최대한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보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강 동기

매체에서 들려오는 ‘고령화 시대’, ‘백세 시대’라는 말, 이제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질 것이라는 말이 깊이 와닿았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이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평생교육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심은 섰지만 일단은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를 시작해보려고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는 곳을 검색했고, 다양한 수강 후기와 담당 선생님의 친절하고 세심한 상담을 통해 최종적으로 배움사이버평생교육원을 선택했습니다.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첫째, 수업을 듣거나 시험을 보는 중에 단 한 번도 끊기는 현상이나 시스템 에러를 겪은 적이 없었습니다. 필기하느라 정지시켰다 다시 듣거나, 혹은 아예 멈췄다가 다음날 그 부분부터 다시 들을 때에도 전혀 밀리는 현상 없이 매끄러워서 정말 좋았습니다.
둘째, 질문이나 의견에 대해 빠른 피드백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내용이 있거나, 교안에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발견하면 게시판에 바로바로 글을 올렸었는데, 이에 대해 늘 빠르게 피드백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셋째, 훌륭한 강사진이 돋보였습니다. 준비된 강의안을 줄줄 읽어주는 강의가 아니라, 이 분야에 대한 열정과 철학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수업이었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뻔한 답일 수도 있지만, 역시 공부에는 성실함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을 밀렸다가 한꺼번에 몰아서 들으면 분명히 지겨워서 소홀히 할 것임이 분명하므로,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에 한 과목씩 성실하게 수강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수업의 장점인 ‘일시정지’ 기능을 충분히 살렸습니다. 수업을 듣다가 중간중간 멈춰놓고 내가 이해하는 흐름에 따라 밑줄을 긋고 자세히 필기하면서 들었습니다. 특히 교수님 말씀은 하나도 빠짐없이 기록하여 하나뿐인 나만의 강의 교안을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주교재와 보충자료를 틈틈이 읽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언급되지 않은 내용이 주교재와 보충자료에 들어가 있는데, 이를 놓치지 않는 것이 저만의 A+ 비법입니다.

앞으로의 계획

일단은 평생교육사 자격증에 필요한 이론 과목을 모두 끝냈으므로, 곧 시작될 현장 실습에 성실하게 임할 계획입니다. 예정대로 잘 진행되어 올해 8월에 자격증을 받게 된다면 하반기에는 평생교육사로서 제2의 직장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강의형 평생교육사’가 되는 것이 저의 목표이므로, 일을 하면서 틈틈이 시간을 내어 직접 강사로서 활약할 수 있는 역량 또한 키워갈 계획입니다.

하고 싶은 말

‘배움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대학 전공과도 다르고, 내가 일해온 분야와도 전혀 다른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려니 걱정과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이렇게 갈팡질팡하던 저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주고 든든히 응원해주신 배움사이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배움의 길은 생각보다 가깝고도 즐거웠다’고 당당히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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