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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6년 2학기 노력상] 백창민님 장학수기 조회 : 6597
글쓴이 운영자 2017-04-28 오후 4:55:00
2016년도 2학기 성적우수장학

"새로운 배움을 통해 항상 젊게 삽시다."

노력상

백창민님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복지관에서 일을 하다가 현재는 그만두고 브러시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백창민 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학습에 대한 열망이 강하고 제 꿈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자 이곳 ‘배움’을 통해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수강 동기

영화를 좋아하고 영상제작을 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군대에 있을 때도 홍보동영상을 제작했고 복지관에 있을 때도 영상 관련 콘텐츠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런 본인의 장점과 특성에 제 전공(사회복지, 상담)을 잘 살려 공익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어디 없을까 고민을 하던 중 영화치료사, 영상치료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관련 학회에도 가보고 전문가들도 많이 만나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이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관련 자격증을 따고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심리학을 전공하고 관련 대학원을 나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게는 없는 심리학 학사학위를 따고 대학원 진학을 위한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심리학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①필요한 과목들이 일목요연하게 잘 구분되어있어서 수강하기 쉬웠습니다.
②각종 할인혜택과 이벤트, 다양한 장학제도들이 있던 것도 <배움>을 택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③실시간 상담이나 1:1문의 등이 잘 이루어져 있었고 강의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 바로바로 답변이 달리는 편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④동영상 화질이나 음질, 인터페이스 및 기술적 측면에 대해서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⑤토론 수업이 좋았습니다. 여러 수강생들과 생각을 교류할 수 있었고 다양한 의견을 볼 수 있어 좋은 학습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①수업과 출석이 가장 중요합니다. 목요일에 첫 주 강의가 시작되는데 어떻게 해서든 그 주에 다 끝내도록 합시다. 특히 주말을 잘 활용합니다. 그래야 다음 주에 수업이 밀리지 않을 수 있고 복습을 하기도 용이합니다.
②적극적으로 토론 수업에 임했습니다. 토론은 그 자체에 대한 참여점수도 있지만 수업에서 언급됐던 관련 주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고 또 제대로 된 토론을 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러운 복습이 수반됩니다. 특히 토론에 관한 주제들은 컴퓨터 모니터 앞에 포스트잇에 기록하여 붙여두었는데 이를 항상 상기시키며 주제에 대해 고민을 했습니다.
③과제 역시 중요한데 주제가 나왔을 때부터 미리 보이는 곳에 붙여두어 평소에 생각을 하도록 했고 주제와 관련한 자료가 있으면 신문스크랩을 하거나 도서관에서 대출을 하여 과제작성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했습니다.
④시험공부는 기본서를 인쇄한 뒤 수업에서 강조했거나 본인이 잘 모르는 부분 위주로 밑줄을 치고 하이라이트를 하며 차근히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 평소에 복습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⑤사실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다닐 때 공부했던 자료와 노트필기들이 있었는데 심리학 과목이 의외로 사회복지학에서 학습한 내용과 중첩되는 것이 많이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이번 학기에 심리학 학위에 필요한 필수 과목을 모두 수강한 뒤 원하는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 계속 학습해 나갈 것입니다. 이후 임상심리와 영상치료를 접목한 일을 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말

배움에는 왕도도 정년도 없습니다. 꿈이 있고 열정만 있다면 현재 본인이 무슨 일을 하고 있든 나이가 얼마이든 누구나 배움을 실천할 수 있다고 봅니다. 특히 이곳에서 공부를 하면서 느낀 것은 저만 주경야독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서 새롭게 도전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았고 각자의 인생을 위해 절차탁마 하시는 분들이 부지기수였습니다. 이를 보고 많은 감명을 느꼈고 또 새로운 자극도 받았습니다. 왠지 가슴에 있던 제 열정을 오랜만에 꺼내본 기분이었습니다.

승풍파랑의 저자 가오위엔은 “희망이 있다면 젊은 것이고 절망한다면 늙은 것이다. 세월은 피부에 주름을 만들지만 사라진 열정은 영혼에 주름을 만든다.”라고 했습니다. 어쩌면 꿈을 위해 매순간 학습하고 배움을 실천한다는 것은 자신의 열정을 찾음과 동시에 항상 젊게 살 수 있는 비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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