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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5년 1학기 노력상] 황혜진님 장학수기 조회 : 6009
글쓴이 운영자 2015-10-30 오후 3:12:00
2015년 1학기 노력상
황혜진님 처음 시작했던 그 마음을 잊지 말기를
0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호기심 많고 공부하기 좋아하는 배움 학우 황혜진입니다.

02 수강동기

아동학을 공부하게 된 계기는 저의 첫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꿈이 교사였고, 교육 관련 일에 뜻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사정으로 금융기관에서만 6년을 근무를 했는데요. 아이를 낳고 나니 직접 키우고 싶고, 가능하면 잘 키우고 싶어서 일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아이를 1년 정도 키우다가 아동 발달을 더 잘 이해하고 싶고, 원래도 이론 공부를 좋아하는 터라 2015년 1월부터 공부를 시작했어요. 사이버대학과 사이버평생교육원, 어느 쪽으로 시작할지 선택하기 힘들었는데, 사이버평생교육원은 학기 내에 시간이 자유롭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1학기 중에 4차로 개강이 되니까 시간 활용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한 학기에 3과목, 4과목 이렇게 나눠서 수강을 했어요. 아이와 함께 있는 시간을 방해받으면 그건 주객전도되는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배움사이버평생교육원은 수강료가 저렴하고, 상담 요청을 했을 때 자세하고 친절하게 빠른 답변을 해주신 것에 반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03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질문에 빠르게 답변을 주신 점이 가장 좋았어요. 그리고 늘 친절하셨고요. 학습기간이나 시험기간, 과제 제출기간 등을 놓치지 않게 문자로 계속 알려주는 시스템도 아이 보느라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는 저한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04 나만의 공부비법

노력상 밖에 받지 못했지만 사실 저는 처음부터 장학금을 노리고 공부를 시작했어요. 살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그런데 이렇게 더욱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만나니 스스로 굉장히 아쉽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쉽지 않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그래도 노력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다음 번엔 더 열심히 해서 꼭 1등 해보리라는 자극도 강하게 받게 되었네요. '과제와 토론에 충실하자' 강의 진도, 퀴즈 등 기본으로 주어지는 것은 당연히 만점을 받아야 할 것이고요, 시험도 사실은 오픈북, 25문항에 1시간이 주어지니 인덱스로도 충분히 만점 받을 수 있을 거예요. 회사를 다닐 때에 온라인 시험을 워낙 많이 쳐봤던 터라 수월하게 요령껏 시험을 쳤는데요, 강의는 기본으로 다 들어놨으니 이미 1회독은 했다고 보고 저는 시험 치기 3시간 정도 전부터 시험 범위를 쭉 훑어보며 각 챕터에 인덱스를 붙였어요. 키워드와 함께요. 그러면 시험을 치다가 혹시 기억이 안 나는 문제는 그 키워드를 보고 찾아볼 수 있으니까요. 한두 문제 헷갈리는 부분은 틀린 것도 있지만 거의 만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과제인데요,, 굉장히 꼼꼼히 채점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처음 3과목을 들었을 때 그 점을 간파하고는 두 번째 4과목 수강을 할 때는 모교 도서관을 방문해서 관련 서적을 한도껏 대여하고, 인터넷 학술 문서는 과목당 최소 20개 이상씩은 봤던 것 같아요. 이렇게 했지만 점수를 잘 받는 것 반, 못 받은 것 반이더라고요. 과제의 의도를 잘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은 다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본인의 의견을 전문적으로 충분히 서술하는 것이 고득점의 비결인 듯 싶습니다. 토론은 본인의 의견을 충분히 기술하고, 다른 분들의 의견에도 답글 많이 달아서 말 그대로 참여도를 높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05 앞으로의 계획

내년 3월에 둘째 아이 출산 예정이라 아쉽게도 공부하는 것을 잠정 연기한 상태인데요, 둘째 아이가 돌쯤 되면 다시 배움에서 공부를 계속 해나가려고 합니다. 아동학 박사 학위까지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너무 먼 미래일까요?^^,, 아무튼 지금의 이 마음 잊지 않고 잘 이어나가서 끝까지 해내겠다 다짐하고 있습니다.

06 기타(하고싶은 말)

학습하는 데에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드리고, 직접 얼굴을 맞대고 공부하진 않았지만 함께 한 학우님들 정말 좋았습니다. 아주 열정적인 여러분들 덕분에 저 또한 선의의 경쟁을 하며 더욱 열심히 해왔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계획하신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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