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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7년 1학기] 새로운 나침반이 되어준 배움 조회 : 5476
글쓴이 운영자 2018-01-05 오전 11:09:00
2017년도 1학기 A+장학

"새로운 나침반이 되어준 배움"

심효진님

본인소개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결혼 10년 차 전업주부입니다. 출산과 함께 다니던 금융권 회사를 퇴직을 하게 되어 지난 10년간은 저에게 사회생활에 있어서는 공백 기간이었습니다.

수강 동기

자녀가 학교를 가게 된 다음부터 앞으로 저의 사회생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어 새로운 일을 찾게 되었습니다. 당장 직업을 구해서 일하기에는 지난 10년간의 공백기가 부담스러웠고 동종업인 금융권에 문을 두드리기엔 문턱이 높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직업에 대해 고민하던 중 향후 현 사회 전반에 걸쳐 수요가 많은 분야이며, 오랜 기간 제가 일할 수 있는 직업이 ’사회복지사’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이버 교육원을 알아보던 중 주변 지인들이 배움에서 공부를 많이 했다고 소개를 받게 되어 배움과 함께 저의 새 시작을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일단 사이버 학점 인정이 된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상황에서 긴 기간 오프라인 수업에 참가한다는 것은 부담인데, 원하는 시간에 간간이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이후 다른 자격증들에도 함께 도전할 계획인데, 학점인정이 되면 추가로 취득하는데 유리하다고 상담을 받게 되었고 이 또한 연계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엄마의 공부하는 모습을 늘 보여주게 되니 아이들에게도 본이 되어 그 또한 좋았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짬짬이 나는 시간대를 활용하며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이를 데리러 가는 시간이나 이동하는 시간 또는 설거지를 하는 시간에도 들을 수 있어서 어디서든 접하며 함께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크게 시간을 할애해서 한다는 부담감을 줄일 수 있어서 심적이나 시간적 부담이 되지 않았습니다.

집안에서 음악 듣듯 틀어놓 다보니 아이들도 듣게 되어 "엄마 선생님이 계속 말하는 클라이언트가 뭐예요? ..이 얘기는 왜 하는 거예요? " 등 수업 내용에 대한 질문들을 받게 되어, 이에 대한 설명을 하다 보니 저 또한 복습하는 효과와 열심히 듣게 된다는 장점이 생겨 혼자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저 또한 많은 수강생분들과 마찬가지로 시작하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2학기이고 남은 학기 잘 마무리하고 내년 실습도 잘 준비할 예정이며,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사회복지사를 시작으로 향후 연관될 수 있는 자격증을 더 도전할 계획입니다.

하고 싶은 말

오랫동안 손을 놓았던 공부를 다시 시작하여 치열하게 보낸 지난 1학기 수업을 끝내고 나니 제 사진에서 보듯이 평소보다 더 달콤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수강생 여러분들도 바쁜 일상 속에 학업을 병행한다는 것은 힘든 여정이 될 수도 있겠지요. 열심히 한 만큼 가끔은 더불어 달콤한 휴식도 취하면서 멋진 수강기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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