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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6년 2학기 올A장학] 배움의 행복 조회 : 6584
글쓴이 운영자 2017-07-04 오후 6:16:00
2016년도 2학기 올A장학

"배움의 행복"

김상래님

본인소개

저는 대학에서 이수한 인문학 전공으로 현재도 교단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는 교사입니다. 아내와의 사이에 딸과 아들을 둔 가장입니다. 나이는 들었지만 학생들과 같이 언제나 젊게 살려고 노력하며 운동도 공부도 열심히 하며 살고 있습니다.

수강 동기

대학에서 이수한 인문학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살아왔는데 어느 날 문득 그 인문학이 내 직업이 되었고 내 ’생계 수단’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직업과 상관없이 사람들을 위해 무언가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심리학과 상담학입니다. 사람을 제대로 알고 그들에게 무언가를 안내하고 그들을 치유하며 살아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야말로 봉사를 통한 자아실현을 위해 시작한 공부입니다.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우선, 대부분의 강사진이 좋았습니다. 나로서는 경험과 경륜이 엿보이는 강사들이 편하고 좋았지만 젊은 강사분들의 강의도 내용 전달 자체는 아주 좋았습니다. 또 강의 구성이 대부분 좋았습니다. 특별히 강의교안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잘 정리된 PPT 교안은 유익한 자료였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학점 이수가 목적이 아니라 진정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매일 가능한 시간대에 과목별 시간표를 만들어 놓고 강의를 철저하고 정확하게 수강하였습니다. 과제는 주차별 계획을 세워두고 기회 있는 대로 자료를 모아 정성껏 준비하였습니다. 토의는 과목별로 중간고사 전후반에 3번 이상씩 참여하였고 퀴즈는 수강 직후에 하나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였습니다. 평상시 강의록을 반복하여 눈으로 훑어보니 내용이 충분히 숙지가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심리학과 상담학은 직업과 상관없이 나이와 상관없이 계속 공부하고 싶습니다. 사람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봉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으로 적절한 자격을 갖추게 되면 차량으로 무료 상담소를 운영하며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말

배움에서 배우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내가 저의 모습을 보고 그녀도 새로운 도전을 배움에서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런 배움의 장을 제공하는 ’배움’이야말로 매우 보람있고 의미있는 공적 봉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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