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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6년 2학기 올A장학] 보람있는 직업생활을 꿈꾸며 조회 : 5575
글쓴이 운영자 2017-07-04 오후 5:19:00
2016년도 2학기 올A장학

"보람있는 직업생활을 꿈꾸며"

박미경님

본인소개

저는 경기도 김포에 살고 있는 4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두 아이가 이제 좀 크고 나니, 직업을 갖고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뒤늦게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배움을 통해 보육교사 자격증을 취득했고,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또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수강 동기

처음에는 보육교사 자격증만 취득해서 직업을 가질 생각으로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서 좀 더 안정적이고 보람 있는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필요하겠다는 스스로의 판단과 주변 사람들의 의견 제안으로 사회복지사 과목을 수강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아이 둘을 키우면서 평소에 영유아와 관련된 복지 등에만 관심이 있고 사회복지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사회복지 관련 과목들을 수강하면서 우리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제도나 기관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나 살기만 바빠 주변을 돌아보지 않았는데, 다양한 이웃들과 더불어 나누며 사는 게 보람 있는 인생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인터넷 강의라서 그냥 틀어 놓기만 해도 된다고들 하는데, 저는 무엇보다도 강의를 진지하게 잘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그냥 교재만 보는 것보다는 강의를 잘 듣고 나서 교재를 살펴보면 내용을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를 진지하게 고민해 본 후, 직업을 선택할 생각입니다. 보육교사 자격증도 있고 또 이전에 아이들을 가르쳐 본 경험이 있으니, 아이들을 교육하는 종류의 직업을 선택하여 열심히 해 볼 계획입니다.

하고 싶은 말

저의 경험으로 비추어 볼 때, 주부이거나 아니면 다른 일을 하고 있으면서 따로 시간을 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은 아닌듯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또다시 공부를 시작했다는 것은 나름의 꿈과 목표가 있어서 굳은 결심을 하고 도전했을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힘들고 지칠 때 모두들 초심을 잃지 마시고 끝까지 도전하여 목표를 반드시 이루시길 바랍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 자신에게도 다시 한번 굳은 다짐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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