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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6년 2학기 올A장학] 2016년 가장 큰 결과물을 남기다 조회 : 5193
글쓴이 운영자 2017-07-04 오후 5:01:00
2016년도 2학기 올A장학

"2016년 가장 큰 결과물을 남기다"

안소정님

본인소개

43세 전업주부입니다. 초등학교 4학년, 1학년 그리고 어린이집을 다니는 7세, 세 아이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수강 동기

10여 년의 직장 생활을 하다가 셋째를 임신하면서 회사를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되었습니다.
5~6년을 육아와 가사에 정신없이 보내다가 아이들이 학교를 가고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생활 패턴이 어느 정도 안정을 가지고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습니다.
재봉틀을 배우기도 하며 취미를 가져보기도 하였지만 미래를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지인의 추천을 받아 보육교사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이론 강의를 들으면서 아이들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양육을 하면서도 아이들이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이해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이해되었습니다. 아이는 어른과는 다른 발달 과정 속에서 사고하고 행동한다는 것을 알고 어른과는 다르게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아이들의 발달과정과 보육에 대해 좀 더 이론적으로 알 수 있었던 이론 강의도 좋았지만 특히 현장에서의 실습은 좀 더 일찍 이런 경험을 했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보육교사라는 직업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적성에 맞는다는 자신감도 얻었으며, 아이들의 눈빛, 표정, 행동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과 발달 정도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뛰어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른과는 다른 완전한 인격체로서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혼자 있는 오전 시간을 활용하여 강의를 집중해서 수강하였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에는 교안을 읽어보았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막내가 2018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합니다. 막내가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나서 어느 정도 적응 기간을 가진 후, 보육교사 보조교사 자리를 알아봐서 보육 현장에서 일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하고 싶은 말

2016년 12월에 보육 실습을 마치면서 보육교사 공부를 시작하고 결실을 맺게 된 것에 대한 보람이 컸습니다. 1년여의 보육교사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으나 언제든 새롭게 일을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미래를 준비했다는 든든함이 생겼습니다. 더불어 장학금까지 받게 되어 그 기쁨이 배가 되었습니다. 향후 보육교사 일을 하면서 더욱 활력 넘칠 제 삶의 모습에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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