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Last Chance, 전과목 49,000원, Only 100명.
자세히 보기

장학생 후기

제목 [2016년 2학기 올A장학] 궁금함, 배움 그리고 새로움 조회 : 6506
글쓴이 운영자 2017-07-04 오후 2:47:00
2016년도 2학기 올A장학

"궁금함, 배움 그리고 새로움"

조현재님

본인소개

저는 상담기관에 근무하며 아동과 청소년을 만나는 상담심리사 조현재입니다.

수강 동기

제가 일하는 상담 센터는 공공기관이기에 무료로 상담이 진행됩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들도 많이 의뢰되곤 합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일은 아동과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상담과 더불어 부모교육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료 기관이다 보니 단기 상담이 주로 이루어지고, 상담 이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관에 연계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상담만 하는 기관이다 보니 사회복지사가 없어서 연계에 대한 지식과 역량이 부족함을 느낄 때가 많아서 사회복지 과정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일단은 저렴한 가격으로 인터넷을 통해 손쉽게 수강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많은 매력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수업의 내용도 많은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과목은 ’지역사회복지론’입니다. 지역사회의 정책이나 연계자원, 시설 유형 등 제가 상담하던 아동과 청소년을 포함한 가정을 연계하기 위한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덕분에 위기 유형에 맞는 자원을 탐색하고 접촉하는 안목을 기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특별한 공부비법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더라도 몇 가지 저의 학습기준(?)을 소개하자면 일단은 해당 주 수업을 최대한 해당 주 안에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수강기간이 2주이긴 하지만 큰일이 있지 않는 한 1주 안에 소화했습니다. 두 번째 기준은 수강신청할 때 강의계획서를 꼼꼼히 읽어보는 것입니다. 필수과목의 경우 강의계획서를 읽고 수업과 과제에 필요한 내용을 미리 구상하였습니다. 선택과목의 경우 저에게 필요한 과목이나 평소 관심이 있던 내용을 선택하여 수강하는 것이 제가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고 공부할 수 있던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사회복지 실습을 나가고 남은 필수과목 1개도 잘 수강하여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우선적인 계획입니다. 이왕 수업을 들은 김에 몇 과목을 더 듣고 학위도 추가하는 것도 작은 바램입니다. 사회복지 공부를 통해 배운 것을 잘 활용하여 저의 내담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보고 싶습니다.

하고 싶은 말

직장 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 부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직업 특성상 배운 내용을 바로 적용할 수도 있었기에 부담만이 아닌 보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며 느낀 보람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목록
758이전글 [2016년 2학기 올A장학] 꿈같은 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입니다. 운영자
756다음글 [2016년 2학기 올A장학]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운영자
     

빠른서비스

빠르게 궁금증을 해결해드려요!
빠른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