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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6년 2학기 올A장학] 시작만 하면, 해낼 수 있습니다. 조회 : 5922
글쓴이 운영자 2017-07-04 오후 2:35:00
2016년도 2학기 올A장학

"시작만 하면, 해낼 수 있습니다."

홍인주님

본인소개

안녕하세요? 초등학생 두 남자아이를 키우며 배움에서 보육교사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보육교사 공부를 하기로 마음먹고 배움의 문을 두드린지 벌써 일 년이 되어, 이제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땐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반 기대 반이었는데 배움에서의 커리큘럼대로 따라만 오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실습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수강 동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으로만 생활한지 십 년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어릴 땐 아이만 바라보고 육아에만 전념했는데, 이제 두 아이 모두 초등학생이 되고 정신적 여유가 생겨 보육 교사직을 공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처음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를 몰라 무작정 인터넷 검색과 지인에게 물어가며 알아보던 중 배움사이버평생교육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먼저 전화로 상담을 했는데, 두서없는 질문에도 성의껏 답해주시고 담당 배움선생님이 수강과목 설계와 소소한 질문에도 친절히 알려주시는 것에 믿음이 생겼고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배움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체계적인 시스템입니다. 살림을 하면서 수업을 듣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체계적으로 짜인 시간표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많은 부담 없이 수강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질문방, 토론방, 자료방 등으로 세분화된 게시판을 활용해가면서 궁금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나고 나오는 퀴즈를 풀면서 그날 강의를 정리, 요약해 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실습과목의 대면수업에선 교수님으로부터 실제 사례들을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특별한 공부비법이 있다기보다, 배움의 스케줄대로 따라가면서 밀리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강의를 거의 매일 꼬박꼬박 챙겨서 듣고, 과제를 할 때는 집 근처 도서관을 주로 이용해서 많은 자료를 찾아보았습니다. 강의 후에 나오는 퀴즈를 풀 때는 교안을 참고해 가면서 그날 들은 강의를 전체적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이제 실습을 남겨두고 있는데, 이론으로 배웠던 것들을 현장에서 체험해볼 수 있다는 생각에 떨리고 설레기도 합니다. 끝까지 배움과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

혼자라면 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배움의 시스템과 관리에 감사드리며 두 번째 장학금 고맙습니다. 배운 것을 바탕으로 좋은 보육교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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