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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5년 1학기 배론원격평생교육원 후원장학] 박호숙님 장학수기 조회 : 6053
글쓴이 운영자 2015-10-30 오후 3:06:00
2015년 1학기 배론원격평생교육원 후원장학
박호숙님 도전과 배움, 그 즐거움
01 자기소개

저는 아이 셋을 다 키우고 늦게 공부를 시작한 주부 박호숙입니다. 올해 나이 57세, 늦다면 너무나 늦은 시기에 공부를 하고 하루 하루를 즐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02 수강동기

가정주부로 평범하게 살아가다 늦은 나이에 한국방송통신대학에 입학하여 공부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그 공부를 하는 동안 힘들었지만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 좋은 기억으로 다시 한 번 더 공부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이곳 저곳을 알아보다 배움사이버평생교육원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작은 딸이 손주를 낳아 길러주기로 했는데, 그 때 조금 더 보탬이 될 수 있고, 봉사활동을 다니더라도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아 보육교사 자격과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03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사실 다른 원격교육 사이트보다 더 꼼꼼하고 철저하게 진행되어 공부하는 입장에서 조금 부담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 덕분에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또한 질문의 답도 잘 달아주셔서 모르는 부분을 속 시원하게 알려주시고, 강의도 알찼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저렴하면서도 좋은 강의를 수강할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04 나만의 공부비법

저는 책이 만약에 판매가 되지 않는다면 중고서적이라도 구해서 책을 구매해서 같이 공부했었습니다. 또한 강의 원고를 모두 프린트하여(집에 프린트기가 없어 이 부분이 조금 힘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을 때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없는 내용을 더 기록하며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치기 전에 한 번 더 훑어보았습니다. 또한 과제를 낼 때에도 많은 참고 서적을 도서관에서 찾아보고 차근차근 준비를 했습니다. 딸들과 신랑은 아직도 그 과제를 계속하냐는 식으로 말할 정도로 많은 시간을 들여 했었어요. 토론의 글도 조금 미리 적으면 좋겠는데, 항상 시간이 부족해 마감이 다가올 때 썼었던 것 같아요. 다른 학우들의 글도 한 번씩 읽고 댓글을 달아주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아서 부지런히 하였습니다.

05 앞으로의 계획

지금은 보육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 이론과 실제가 이어져 아이들의 행동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어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책을 훑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도 했습니다. 아직 실습이 마무리가 되지 않았는데, 잘 마무리하고 강의도 열심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또 다른 공부도 해보고 싶습니다.

06 기타(하고싶은 말)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그리고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배움사이버평생교육원이 함께 있어 행복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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