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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생 후기

제목 [2015년 1학기 알피코프 후원장학] 박미지님 장학수기 조회 : 6392
글쓴이 운영자 2015-10-30 오후 3:00:00
2015년 1학기 알피코프 후원장학
박미지님 배움은 진행형
0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평생교육사를 준비하고 관련 분야에서 일하고자 하는 평범한 30대 여자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평생교육실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끝이 다와 가네요 ^0^

02 수강동기

내직장동료 중에 평생교육사를 준비하는 동료가 있었어요. 그 전부터 관심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업무 관련 자기계발 순위에 밀려 할 엄두를 못 내다가 동료가 하는 것을 보고 힘을 얻었습니다. 배움이 교육 분야에서는 정평이 나있을 만큼 인지도가 높고 교육도 대충대충 하는 곳이 아니라는 추천에서 하게 됐는데요. 해보니 역시.. 헐렁헐렁 했다던 타기관의 또 다른 친구와는 다르게 정말 열심히 공부하게 만들어주던걸요? ^^; 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이 수업부터 과제, 시험, 토론 어느 하나 빠지는 면이 없었던 것 같네요.

03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여러 가지 좋았던 점이 많았지만 크게 나누어보면, 1. 가격이 타기관보다 좀 더 저렴했던 것 처음 시작하고자 하는 학습자에게 경제적 부담은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2. 교육기관으로써 인지도가 높았던 점. 개인적으론 중요했습니다. ^^ 3. 수업, 시험, 과제, 토론에 대충 대충이 없었던 점 특히 과제는 정말 생각을 많이 했고, 최대한 성의 있게 쓰기 위해 관련 자료도 많이 참조했고 늘 머릿속으로 뼈대(개요) 와 가지(내용)를 구상했었습니다. 4. 1:1 학습설계, 학습상담, 일정 별 체크(메일, 문자 발송 등)가 매우 체계적이고 귀찮을 정도로 잘 알려주셔서 빠지는 것 없이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5. 장학제도, 이벤트 등의 제도 강의 외에도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높은 학습욕구 고취와 격려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 및 장학제도 등을 제공하는 교육기관다운 마인드가 보여서 좋았습니다.

04 나만의 공부비법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들 하잖아요. 저 또한 그랬습니다. 스킬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이해하고 넘어가자가 저의 공부 방법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수업을 열심히 들었습니다. 틀어놓기만 하고 딴 일을 하거나 멍 때리지 않도록 공부 시간을 정해서 최대한 집중하며 들었습니다. 듣기 전 가장 중요한 것이 오늘 배울 목차를 훑어보는 것이었는데, 제목과 세부 항목을 간략히 읽어보고 오늘 무엇을 하겠구나를 염두에 두고 수업에 임하게 되면 훨씬 집중과 이해가 잘 됩니다. 이후에 시험공부를 할 때도 목차의 주요 제목과 항목을 먼저 한번 훑어본 후에 교안을 보면서 세부 내용을 연결하며 이해했습니다. 오픈북이기 때문에 외우지 않아도 되지만, 이해가 바탕이 안되면 키워드를 검색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수업을 잘 들어야 하고, 수업이 끝난 후에는 관련 제도나 좀 더 추가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따로 검색해서 체크를 해놓았습니다. 시험 때 하려면 양이 많아지고 지나치기 쉬운데, 요즘 시험이 교안 그대로만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이런 방법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과제는 최대한 성의껏 작성하기 위해 과제 첫 주에는 주제에 대해 계속 생각해 보았고, 이후에는 관련 자료를 서치하였습니다. 주로 도서관 자료를 활용했는데, 인터넷이나 블로그 내용과 달리 작성자의 주관적 의견이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되어 사전 선입견을 덜 가지게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비슷한 이론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여 서술하고 있어 과제를 쓰는 방법 자체에도 참조할만했습니다. 토론은 과제만큼은 아니지만 관련 내용 파악을 위해 별도의 자료들을 참고했었습니다. 주로 인터넷 검색을 통해 학술지, 논문 등을 읽어보았습니다. 하지만 제 의견과 생각이 중요하므로 참고하는 데만 활용했고, 실제 다른 학생들의 토론 내용에 좀 더 집중하여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토론 점수가 만점은 아닌데요. 무조건 점수를 잘 받기 위해 모든 의견에 답변을 달진 않았기 때문입니다. 모든 토론 내용은 다 읽어보되 정말 공감 가는 의견에만 추가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질문도 필요한 경우에만 했었습니다.

05 앞으로의 계획

지금은 평생교육 현장실습 중입니다. 빨리 끝내고자 한 달을 온전히 실습에만 임하고 있는데요, 곧 끝이 옵니다. 실제 실습을 통해 본인이 적극적으로 알고자 하면 여기저기서 소스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과 달리 지금은 이 자격증을 어떻게 활용할지 두 가지로 고민하고 있는데요. 개인적인 고민이지만,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저는 생각보다 정보가 부족한 것 같아 여러 루트를 통해 좀 더 조사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의 주 경력 분야를 넓혀가거나 아예 이쪽으로 진로를 옮겨보고자 하는데 잘 될지는 해봐야 알겠죠? 아자아자 파이팅!!!

06 기타(하고싶은 말)

배움 직원들께 특히 감사드립니다. 정말 저 같은 경우에는 일정 때문에 실습도 타 기관을 통해서 듣고 있는데요. 1학기부터 지금까지 정말 수없이 전화, 메일 문의를 통해 직원분들을 귀찮게 해드렸던 것 같은데도 성심성의껏 빠르게 상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요! ^^ 다른 학습자님들에게는... 제가 딱히 뭐라고 말씀드리지 않아도 이 글을 보고 있는 중이시라면 이미 마음속에 무언가를 하고자 오셨구나, 라고 짐작되는데요. 일단 상황 속에 본인을 과감히 던지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나이가 들수록 학창시절과 달리 누가 강제로 공부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의지대로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동기, 의지, 인내력 등 모두 중요하겠지만 우선 시작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바로 배움이 진행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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