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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1학기] 그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는 것 조회 : 9258
글쓴이 운영자 2018-01-05 오전 10:48:00
2017년도 1학기 A+장학

"그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는 것"

강지현님

본인소개

저는 20대 직장인입니다.

수강 동기

2017년이 되면서 올해가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전혀 새로운 공부를 할까, 아니면 경력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할까 고민을 하였는데, 우선은 경력을 살릴 수 있는 공부를 해보자고 결정을 해서 평생교육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평생교육사를 준비하는 방법 중에는 사이버대학과 원격교육이 있었는데,
사이버대학을 입학하기에는 아무래도 금액적인 부분이나 출석 수업이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으로 부담이 있어 조건이 맞지 않는다고 판단했고, 직장을 다니면서 공부를 하겠다고 계획했기 때문에 결국 원격교육기관을 알아보다 배움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강하면서 좋았던 점

제가 배움에서 공부를 하면서 좋았던 점은 학습사이트 개선과 장학제도입니다.
처음에는 학습사이트가 조금 학습하기에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중간에 조금씩 보완되었고, 지금은 학습하기에 편안한 환경이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잘 활용하지 못했지만, 모바일로 수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또, 제가 배움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장학제도였습니다. 원격교육의 특성상 홀로 학습을 진행하다 보면 의욕이 떨어지고 지쳐가게 되는데 장학금을 받겠다는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다시 힘을 내서 해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만의 공부비법

현실적인 목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단순하게 평생교육사를 따겠다는 결심은 자격증을 받기까지 준비 기간이 너무 길기 때문에 중간에 의욕이 꺾이는 순간 큰 힘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공부를 시작하면 꼭 장학금을 받겠다고 다짐을 했었는데, 이 생각이 나중에
과제를 할 때 이쯤 하면 되지 않을까, 그냥 여기까지만 할까 하는 생각이 들때 아니야, 그래도 한 번 더 봐야지 하고 마음을 다잡아 주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지금은 평생교육사 실습 나가고 있는데, 계획대로 진행이 된다면 내년 4월에는 자격증을 받게 됩니다. 당장 그 이후의 일을 세세한 계획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열심히 평생교육사를 준비한 것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교육과 관련된 일을 계속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말

원격교육은 스스로가 자기관리를 하면서 학습을 해야 하므로 언젠가 분명 처음의 의욕이 사그라들고, 포기하고 싶어지는 때가 옵니다. 그때 좀 더 마음을 다잡고 헤쳐나가서 목표를 이룬다는 뿌듯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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