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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 대학원 합격

제목 [상명대학교 역사콘텐츠학과] 편입영어 왕초보여~! 편법보다는 기본에 충실하자 조회 : 10747
글쓴이 운영자 2011-08-05 오후 4:42:00

 

 

1. 성공비법! “나만의 비법을 전수 할게~”


 저는 9월부터 시작했고 그와 동시에 학사와 병행했기 때문에 꽤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영어에 전력을 쏟아야 하는 11월에도 기말고사 준비했습니다. 게다가 수능 때도 영어 공부

를 한 적이 없고 그 전에도 실업고를 나왔기 때문에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없는 영어 왕초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상위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닌

단기간에 편입을 하고자 하시는 왕초보 분들을 위한 글임을 명확히 밝혀둡니다.

(저는 단기간에 영어를 공부해서 상명대학교로 편입학했습니다.)

 우선 단어와 문법을 마스터 하세요. 거듭 강조 드립니다. 이것은 기본 중에 기본으로 이것

이 11월까지 끝내야 합니다.

 저는 기출문제를 끊임없이 풀었는데 특히 문법의 경우 책만 보게 되면 너무 지루합니다.

이론은 일주일이면 충분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과감히 손을 놓으시고 문법 문제를 푸십시

오. 

 1200제 사서 풀었는데 그 전에 기초 문제집을 사십시오. 예를 들어 동사 파트라면 동사

파트에 해당되는 문제만 딸려있는 문제집 있죠? 그것을 푸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1200제 같은 문제를 푸시고 오답노트 하시구요. 저는 시간이 없어서 별표 치고 나

중에 또 보고 그런 식으로 반복했습니다. 단어는 꼭 스터디 하세요. 스터디 하게 되면 대부

분의 사람들이 밥터디, 술터디가 됩니다. 그런 조짐이 보이면 과감히 탈퇴하세요.

 단어 스터디는 정말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2. 배움을 선택한 이유! “배움은 이런 점이 좋다”


 배움은 일단 남는 것이 많습니다. 과제 같은 것도 지루하지 않고 새롭고 참신합니다.

그 과제들을 하면서 물론 학점도 잘 받았지만 여러모로 기억에 오래 남더군요.

 예전에 회계원리 강의를 정말 재미있게 배운 적이 있었는데 회계를 정말 싫어했던 제가

회계를 즐겼습니다. 배움 말고도 다른 기관에서 공부해서 알지만 정말 배움만큼은 강사진들

이 다릅니다. 일단 강사 분들이 정말 재미있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이벤트가 저를

즐겁게 만듭니다.

 예전에 기말고사 때 피자이벤트 걸렸는데 기분이 정말 좋더군요.

도너츠 이벤트도 당첨됐었어요. 솔직히 학생 입장에서는 용돈이 궁해서 밥 사먹기도 힘든데

이렇게 간식이벤트까지 해주시고 너무 학생을 위하는 곳인 것 같아요.


3. 배움 후배에게 “도움되는 한마디”


 편입에 대해서 생각할 때 제일 먼저 걱정 하는 것이 영어 어떻게 정복할까라는 막연한 두

려움을 사람들이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3학년으로 편입했는데 못 따라가면 어떻게 해 하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물론 최상위권 준비 하시려면 저처럼 단기간에 하시면 100% 불합격입니다. 물론 영어가

어느 정도 기본이 되어있다면 9월에 시작하셔도 충분합니다만 상위권의 경우 전공도 준비

하므로 전공+영어해서 적어도 6개월 이상은 잡아야 합니다.

 편입학을 준비하면서 요행을 바라지 않았으면 합니다. 쓸데없는 생각은 접어두시고 꾸준한

소처럼 우직하게 공부하다보면 나중에 원하는 결과를 이루게 될 것입니다. 편입영어만큼 예

측불허의 시험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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